푸른씨앗 퇴직연금 신청방법, 원금보장


푸른씨앗은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열매를 얻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씨앗을 심는 것처럼 퇴직 후 퇴직급여란 열매를 얻기 위해 푸른씨앗을 심자는 뜻이라고 합니다. 국내 유일 공적퇴직급여제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푸른씨앗을 만든 이유

기존 퇴직연금은 가입 방법이 복잡하고 금전적인 부담 확률이 증가하여 중소기업에서 퇴직연금 도입을 꺼리고 있습니다.

3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퇴직연금 도입률이 24%에 그칩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퇴직연금 도입률이 90.8%에 육박할 정도로 당연한 복지제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재직자 중에서 퇴직연금을 이용하여 제대로 된 운용 수익을 내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퇴직연금기금제도를 만들기로 결론을 지었고 2022년 4월 설립하였습니다.


기존 퇴직연금

DB, DC, IRP 개요

  • 확정급여형 DB – 퇴직금 운용을 회사가 진행 > 안정적인 퇴직금 수령 가능
  • 확정기여형 DC – 근로자 본인이 운용 > 부담금을 조금 더 내서라도 노후 소득 수령 가능
  • 기업형 IRP – 투자금 납입과 자산관리까지 모두 개인이 담당하는 퇴직금 제도

퇴직금 운용 현황 > 원리금 보장상품 86%, 실적배당금 11%, 대기성 자금 3%

원리금 보장상품 > 수익률 1.35%, 실적배당금 수익률 6.42%


가입 대상

✔️ 30인 이하의 중소기업 대상

  • 공공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이 기금운용
  • 푸른씨앗 전담 자산운용 기관이 자산을 관리(95% 이상의 기금운용)


미래에셋증권 VS 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투자 전략 4가지

기금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이해 > 기금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투자 전략 프로세스를 반영하겠다고 합니다.

선진화된 분산투자 > 시장과 환경 변화에 맞춰서 신규 상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합니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높은 위험관리 > 퇴직연금의 리스크 관리(Low risk High return)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 장기간에 걸쳐 받는 퇴직연금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비 지속 가능한 성장 및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위한 운영 방침이라고 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 전략 2가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운용전략 > 초기에는 채권 같은 안전 자산 위주로 투자하다가 기금 성장을 위하여 해외 투자 & 대체 투자로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고객자산배분위원회의 화려한 성공 경험)

글로벌 분산 투자 +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 높은 수익률


푸른씨앗에만 있는 혜택

✔️2023년 가입자 대상 한정 – 사용자부담금 10% 지원(3년) + 수수료 0원(5년) 파격적 지원(법인 절세 효과-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손금 및 필요경비 처리 가능)

✔️최대 2,178만원 비용 절감 가능 : (242만원*10%)*30명*3년=2,178만원
*사용자부담금 = 월평균 보수*최저임금 120% 미만(3년 한시적) 2023년 기준 242만원 미만

✔️DC형처럼 가입자가 부담금 추가 납입 가능

✔️중도 인출도 가능(사유가 있을 때)

→ 업그레이드된 DC형 퇴직연금

가입 절차 비교

기존 퇴직연금 가입 절차 방식

근로자 대표 간의 합의 → 규약 작성 후 고용노동부의 규약신고 → 고용노동부에서 규약 수리 및 통보 → 가입 신청서 제출, 운용 관리 계약 + 자산관리 계약 체결 → 퇴직연금 사업자와 계약 체결

가입 절차 방식

표준계약서를 가지고 근로자들과 상의하여 가입 신청서 제출하면 끝나는 간편한 방식(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가입 가능)


푸른씨앗 원금 보장되는 상품인가?

푸른씨앗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래에셋증권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대신에 기본적인 운용 방향, 자산 배분 구성 등을 이해하면 원금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27년까지의 중장기적인 자산 계획을 작성하여 4.5% 수익률 달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적 자산배분안 5Y>


<2027년도까지 자산배분 계획>